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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채 전형중 인턴이 있는데 타기업 면접을 볼 수 있을까요
특정 대기업 공채에 실무면접 까지 합격한 상황입니다. 다만 전형중 인턴이 껴 있어서 해당 기간동안 면접 참석이 어려울 것 같은데 이경우 반차써서 면접보러 다니는게 좋을까요? 태도의 문제로 이어질까 조금 고민이 됩니다. 애초에 인턴도중 반차가 될지도 모르겠고 고민이 큽니다.
2026.04.1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가능하면 인턴 기간 중이라도 반차/연차를 사용해서 면접 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대기업 공채 최종 단계는 기회 가치가 크기 때문에 놓치기 아깝습니다. 다만 인턴 회사에는 일정 충돌을 미리 정중히 설명하고 업무 인수인계로 공백을 최소화하면 태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무단 불참만 피하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가능하면 인턴 기간 중이라도 반차/연차를 써서 면접을 보는 게 일반적으로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대기업 공채 최종 단계는 기회 자체가 드물어서 포기하기 아깝습니다. 다만 인턴 회사에는 일정이 겹치는 만큼 미리 양해를 구하고 최소한의 업무 공백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율하는 게 중요합니다. 무단 불참만 아니면 태도 문제로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반차가 가능은 하지만 첫달이라면 가불연차를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다른 곳의 면접이 지금 회사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의 회사네임벨류라면 안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턴 도중에 반차를 사용하여 타기업 면접을 응시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판단되오나 실무면접에 합격하신 대기업 공채 취업을 진정으로 원할 경우에는 개인적인 사유를 근거로 반차를 사용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직자의 경우 반차를 사용하는 것이 쉬우나, 인턴의 경우 본인꼐서 말씀하신대로 반차를 사용하는 것이 태도적인 이슈로 부각될 수 있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타기업 면접 응시 사유를 드러내지 마시고 집안 사유를 근거로 반차를 활용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인턴 기간 중 타 기업 면접 기회가 왔다면, 본인의 미래를 위해 반차나 연차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면접에 참여하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인턴십은 정규직 채용을 위한 과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구직 활동의 연장선에 있는 만큼, 회사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개인의 권리를 사용하는 것은 태도의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이 낮으며 오히려 본인의 커리어를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자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팀원들과 일정을 조율하고 본인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회사에서도 충분히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인턴 기간은 짧지만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만큼,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면 우선 현재 다니고 있는 인턴 일정과 지원한 기업의 면접 일정을 먼저 맞춰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면접 시간이 평일 근무 시간대에 잡히는 일이 많아서 반차나 외출을 조정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인턴 중이라면 회사 분위기와 담당자 성향을 보고 움직이시는 게 중요합니다. 사유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개인 일정이 있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조율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시구요. 정말 빠질 수 없는 일정이면 미리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오히려 태도 면에서는 더 깔끔하게 보입니다. 다만, 태도 문제로 번질까 걱정되신다면 현재 인턴 회사에 먼저 불필요하게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일정은 개인 사정으로 처리하고 인턴 업무에는 영향이 없게 미리 마무리해두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반차가 어렵다면 반차보다 짧은 외출이나 시간 조정이 가능한지도 먼저 보시구요. 중요한 건 면접을 보러 간다는 사실 자체보다 현재 맡은 일을 흐트러뜨리지 않고 책임감 있게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그런 부분만 지키시면 크게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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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 지원 어디에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학교 생활하면서 진로 생각해서 대외활동을 한게 아니라 그냥 저 하고 싶은 활동들 위주로 하다보니까 인공지능, 펌웨어 쪽으로 활동은 많은데 반도체 관련해서 활동은 그냥 1도 없어서 써봤자 기간 낭비일까 싶어서요. 그 시간에 다른 기업 지원서 쓰는게 더 도움이 될까요? 2일에 기업 하나씩 지원서 넣는데 그 중 절반이 반도체 장비나 종합 반도체 기업인데 차라리 인공지능, FW나 제어 관련해서 지원서 쓰는데 시간을 더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기업 분석도 솔직히 제가 따로 하기보다는 캐치나 잡코리아에 있는 정보, 회사 홈페이지 정보, GPT 활용해서 하는데 하루정도만 하거든요. 반도체 쪽으로 걍 접고 지원하는 기업에 대한 분석에 더 시간 투자를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전자공학부에 반도체 소자 부품 장비 융합 전공도 이수해서 반도체 관련해서도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됩니다.
Q. 인턴 자소서 수정 메일 드려도 될까요?
대기업 인턴에 지원하였고, 홈페이지 상에는 자소서 수정 불가능하더라구요. 내용 수정을 원하는 건 아니고, 입사가능일을 적는 칸이 따로 존재하였는데 자소서 작성할 때에는 개인 사정 때문에 두달 정도 뒤에 가능하여서 해당 일자로 표기하고 제출하였는데, 그 사정이 해결되어 최대한 입사가능일을 앞당긴 일자로 수정하고 싶어서요ㅜㅜ 회사 자체가 면접합격 하면 바로 다음주 입사인 구조인 것 같길래 두달 뒤 가능하다고 적으면 서류 합도 안 될 것 같아서요...
Q. 계약직 고민
안녕하세요, 무역/물류 취업준비 중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저는 26살이며, 졸업 직후 1년 간 해외 물류회사 포워딩팀 인턴십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상반기 취준을 시작했고, 외국계 기업에 최종합격했으나 원하는 직무의 방향성과 기업의 규모가 걸려서 결국 입사포기 후 하반기 취업 준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제 하반기 취업 준비를 앞두고 있었는데, 경험 삼아 넣어본 인턴 경험과 거의 똑같은 직무로 대기업 계약직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1년 계약이고 따로 전환 가능성은 없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중견, 대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현재 공백기 6개월정도인데, 일단 입사해서 경험을 더 쌓으면서 하반기, 내년 상반기 취준 병행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하반기에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2. 직무가 거의 똑같아서, 경험 측면에서 의미가 있을지도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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